부다페스트 공항 셔틀·택시·버스 비교 (2026): 시내까지 요금과 시간
목차
- 부다페스트 공항 교통 한눈에 보기
- 부다페스트 공항 교통 한눈에 정리
- 선택지 이해하기
- 나에게 맞는 방법은?
- 터미널 구조와 승차 위치
- 100E와 200E: 대중교통 요약
- 택시, Bolt, 우버: 문 앞까지 가는 방법
- Főtaxi: 공항 공식 택시
- 부다페스트 공항에서 Bolt와 우버
- 택시 사기 피하기: 경고 신호
- 결제와 팁
- 택시가 경제적으로 맞는 때
- 개인 공항 셔틀(문 앞까지)
- miniBUD: 공항 공식 셔틀
- SIXT Ride 개인 트랜스퍼
- GetYourGuide와 Viator로 예약하기
- 합승 셔틀과 전용 셔틀, 무엇을 고를까
- 미리 예약할까, 도착해서 부를까
- 심야 교통: 늦은 시간 공항 오가기
- 100E 심야 배차 간격
- 심야 버스 대안
- 24시간 택시와 차량 호출
- 이른 아침 출발은 미리 예약하기
- 요금 전체 비교: 실제로 얼마 드나요
- 혼자 여행할 때
- 커플과 가족
- 4명 이상 단체
- 숨은 비용과 추가 요금
- 동네별 이동 시간: 어디로 가느냐에 따라 가장 빠른 방법
- 5구(페스트 시내)
- 7구(유대인 지구, 루인 바)
- 8구(팰리스 지구)
- 부다 쪽(1구, 2구, 12구)
- 출퇴근 시간과 그 외 시간
- 짐, 교통 약자, 특별한 필요
- 교통수단별 짐 규정
- 휠체어 이용 가능한 교통
- 아이와 유모차
- 200E + M3 노선의 엘리베이터
- 결제, 앱, 예약 플랫폼
- 도착 전에 받아 둘 앱
- 현금과 카드: 수단별 결제 방법
- BudapestGO 앱으로 대중교통 표 사기
- 온라인 예약 경로 비교
- 현지 팁과 돈 아끼는 전략
- 부다페스트 현지인은 실제로 무엇을 탈까
- 공항과 시내 이동을 묶는 여러 날짜 교통권
- 쓸 때와 아낄 때
- 부다페스트 카드의 공항 교통 혜택
- 출퇴근 시간: 느려질 뿐 비싸지지 않아요
- 귀국길과 항공편 지연 대비
- 시내 중심에서 공항까지 언제 출발할까
- 항공편 지연 시 대처
- 운행 차질과 대안
- 직접 운전하는 경우 공항 주차
- 다뉴브강 크루즈 선착장 오가기
- 부다페스트 공항 교통 요금 2026
- 공항 트랜스퍼 핵심 정보
부다페스트 공항 교통 한눈에 보기
| 교통수단 | 시내까지 시간 | 요금 | 추천 대상 |
|---|---|---|---|
| 100E 공항 급행버스 | 약 40분 | 2,500포린트(약 10,000원) | 빠르고 간단하게 |
| 200E + 지하철 M3 | 45~60분 | 850포린트(약 4,000원) | 알뜰 여행자 |
| Főtaxi·Bolt·우버 | 25~35분 | 13,500~15,500포린트(약 6만 원 안팎) | 밤 도착, 무거운 짐 |
| miniBUD 셔틀 | 이동 30~40분 + 대기 | 부다페스트 중심까지 1명 약 10,990포린트(약 45,000원)(bud.hu 기준 일부 주소는 2,499포린트부터) | 문 앞까지 편하게 |
부다페스트 공항 교통 한눈에 정리
리스트 페렌츠 국제공항(Budapest Liszt Ferenc Nemzetközi Repülőtér)에 내리면 시내 중심까지 약 20.5km예요. 휴가 내내 이동만 하게 될 만큼 멀지는 않지만, 어떤 교통수단을 고르느냐가 중요할 만큼은 멀어요. 2,500포린트 버스표로 될 일에 택시비를 쓰는 경우도, 몇천 원 아끼려고 캐리어 세 개를 끌고 지하철을 갈아타는 경우도 흔해요. 내 상황에 맞는 방법을 골라 보세요.

선택지 이해하기
공항에서 시내까지 현실적인 방법은 다섯 가지예요. 100E 공항 급행버스는 페스트 시내의 데아크 페렌츠 광장(Deák Ferenc tér)까지 바로 가요. 자주 다니고 짐 싣기 편하지만 일반 대중교통보다 비싸요. 200E 버스와 지하철 M3 조합은 BKK 일반 요금으로 가장 싼 방법이지만, 쾨바냐키슈페슈트(Kőbánya-Kispest)역에서 갈아타야 하고 시간이 더 걸려요. 택시와 차량 호출 앱(Főtaxi, Bolt, 우버)은 시가 정한 같은 미터기로 문 앞까지 가서, 요금은 어느 회사를 쓰느냐가 아니라 거리와 교통 상황에 달려 있어요. 공항 공식 셔틀 업체 miniBUD는 문 앞까지 가는 합승과, 최대 8명까지 차량 단위로 요금을 매기는 전용 미니버스를 운영해요. SIXT Ride도 항공편 추적이 되는 개인 차량을 미리 예약받아요. 마지막으로 심야 교통은 따로 볼 필요가 있어요. 공항버스 두 노선은 24시간 다니지만 지하철은 그렇지 않아서 밤에는 사정이 달라요. 이 페이지는 문 앞까지 가는 방법과 심야 이동에 집중해요. 버스와 지하철을 단계별로 보려면 공항에서 시내 가는 법 가이드를 읽으세요.
나에게 맞는 방법은?
혼자 알뜰하게 다닌다면 한밤중 도착이거나 짐이 많지 않은 한 200E와 M3 조합이 기본이에요. 짐이 가벼운 커플도 계산은 같아요. 100E가 값을 하는 건 갈아타지 않고 바로 가고 싶을 때, 또는 무거운 짐을 들고 지하철 계단을 오르내리기 싫을 때예요. 세 명 이상이면 예전에는 Bolt나 Főtaxi를 나눠 타는 게 버스보다 쌌지만, 2026년 8월 요금 인상으로 끝났어요. 13,500~15,500포린트를 넷이 나누면 1인당 약 3,600포린트로, 100E의 2,500포린트보다 비싸요. 택시는 여전히 문 앞까지 데려다주지만, 더는 싸게 데려다주지 않아요. 어린아이와 함께인 가족, 나이 든 여행자, 거동이 불편한 사람은 대중교통보다 사전 예약 셔틀이나 택시를 진지하게 고려하세요. 아이와 짐을 데리고 버스에서 지하철로 갈아타는 스트레스를 피하는 게 요금 차이보다 중요해요. 밤늦게 도착해도 100E가 간격을 늘려 밤새 다니지만, 긴 비행 뒤라면 미리 예약한 차나 승강장 택시가 더 편할 때가 많아요.
터미널 구조와 승차 위치
공항의 대중교통 정류장은 터미널 2A와 2B 사이 도착층에 있고, 100E와 200E는 같은 인도의 이웃한 정류장에서 떠나요. 공식 Főtaxi 예약 부스는 터미널 2A와 2B 입구에 있고, 택시는 바로 앞 승강장에 줄지어 서 있어요. 이게 정식 택시 서비스이니, 터미널 안에서 다가와 차를 권하는 사람은 무시하세요. 우버는 터미널 2A 앞에 표시된 승차장이 있고, 줄의 첫 번째 차 기사에게 앱이 주는 여섯 자리 PIN을 알려 줘요. XL 차량은 2B에서 부르고, Bolt는 앱에 현재 승차 위치를 보여 줘요. 사전 예약 셔틀과 트랜스퍼 기사는 예약 확인서에 적힌 도착장 미팅 포인트에서 만나요. 터미널 자체와 게이트에서 출구까지의 동선은 부다페스트 공항 가이드를 보세요.
100E와 200E: 대중교통 요약
공항버스 두 노선은 모두 터미널 2A와 2B 사이 도착층에서 떠나고, 둘 다 24시간 다녀요. 이 페이지는 문 앞까지 가는 방법이 중심이라 여기서는 요점만 나와 있어요. 요금, 정류장, 지하철 환승은 공항에서 시내 가는 법 가이드에서 단계별로 다뤄요.
| 100E 공항 급행버스 | 200E + 지하철 M3 | |
|---|---|---|
| 노선 | 공항 → 칼빈 광장(Kálvin tér), 아스토리아(Astoria), 데아크 페렌츠 광장 | 공항 → 쾨바냐키슈페슈트(M3), 이후 지하철로 시내 |
| 요금 | 공항버스 표 2,500포린트, 부다페스트 정기권·페스트주 정기권·헝가리 전국 정기권 소지자는 1,000포린트 추가권 | 850포린트 90분권, 또는 24시간권(2,750포린트)·72시간권(5,750포린트)으로 무료 |
| 운행 | 24시간: 낮 6~10분, 밤 30~40분 간격 | 24시간, 밤에는 버스가 하타르 거리(Határ út, M3)역까지 연장 |
| 시내까지 | 약 40분 | 환승 포함 45~60분 |
| 추천 대상 | 짐 있는 분, 처음 온 분, 밤 도착 | 짐이 가벼운 분, 교통 정기권 소지자 |
100E는 앞문으로 타면서 Pay&GO 단말기에 은행 카드를 대거나 BudapestGO 앱에서 표를 사요. 24시간권과 72시간권은 100E에서 쓸 수 없어요. 부다페스트 카드 플러스에는 100E 왕복이 포함되고, 클래식 카드는 200E와 지하철은 되지만 100E는 안 돼요. 65세 이상은 두 노선 모두 무료예요.

출처: BKK 공항 급행버스, BKK 요금표, BKK 24시간권, BKK 부다페스트 카드, BKK 심야 교통, bud.hu 버스 페이지, 2026년 10월 7일 확인.
100E 공항 급행버스
부다페스트 공항 터미널 2 → 데아크 페렌츠 광장
운행: 24시간, 낮 6~10분, 밤 30~40분 간격. 요금: 편도 2,500포린트, 부다페스트 정기권 소지자 1,000포린트 추가권.
200E 버스
공항 터미널 2 → 쾨바냐키슈페슈트 M3역
운행: 24시간, 밤에는 하타르 거리역까지 연장. 요금: 850포린트 90분권(지하철 환승 포함).
택시, Bolt, 우버: 문 앞까지 가는 방법
택시와 차량 호출 앱은 환승도, 버스 대기도, 대중교통에서 짐과 씨름할 일도 없이 숙소 문 앞까지 데려다줘요. 부다페스트의 모든 면허 택시는 같은 공정 요금 미터기를 쓰고, 이 요금이 2026년 8월 1일에 바뀌었어요. 기본요금 1,300포린트, 1km당 520포린트, 1분당 130포린트이고, 공항 출발·도착은 양방향 모두 일반 1,300포린트 대신 기본요금 2,100포린트(약 9,000원)로 시작해요. 페스트 중심까지 20.5km면 교통 상황에 따라 대략 13,500~15,500포린트(약 6만 원 안팎)예요. 이동 시간은 보통 25~35분으로 가장 빨라요. 이제는 계산보다 짐과 시간대로 정할 문제예요. 네 명이 택시를 나누면 1인당 약 3,600포린트(약 15,000원)로, 100E가 한 명에게 받는 2,500포린트보다 비싸요.
Főtaxi: 공항 공식 택시
Főtaxi는 공항의 공식 택시 파트너예요. 따로 요금표는 없어요. 부다페스트의 모든 택시 회사가 시가 정한 같은 요금을 받고, 공항 이동은 기본요금 2,100포린트, 1km당 520포린트, 1분당 130포린트라 시내 중심 구까지 미터기로 약 13,500~15,500포린트예요. 터미널 2A와 2B 입구의 Főtaxi 부스에서 정확한 주소를 말하고 예약하면, 공항 서비스가 출발 전에 요금 계산서를 준비해 줘요. 택시는 부스 앞 승강장에서 기다려요. 모든 차에 카드 단말기가 있고, 기사는 최소 한 가지 외국어를 해요. 합법적이고 규제를 받는 시스템이라, 앱을 쓰기 싫거나 사기를 걱정하고 싶지 않다면 이게 답이에요. 5구·7구까지 교통 상황에 따라 평균 25~35분이고 24시간 운영해요. 장점은 앱이 필요 없고, 출발 전에 요금 계산서를 받고, 부스에 직원이 있고, 모든 차에서 카드를 쓸 수 있다는 거예요. 단점은 기사를 미리 추적할 수 없고, 요금을 회사가 아니라 시가 정해서 비교할 거리가 없다는 거예요. 기술이 불편하거나 Bolt·우버를 쓰지 않는 나라에서 왔다면 Főtaxi가 믿을 만한 기본 선택지예요.
출처: bud.hu 택시 페이지(공항 택시 업체 Főtaxi, 2A·2B 부스, 기본 2,100포린트, 1km당 520포린트, 1분당 130포린트, 출발 전 요금 계산, 카드 단말기), bud.hu 우버 페이지, 2026년 10월 7일 확인.
부다페스트 공항에서 Bolt와 우버
앱을 열기 전에 알아 두면 좋은 점이 있어요. 부다페스트에서 Bolt와 우버는 택시보다 싸지 않아요. 둘 다 택시이기 때문이에요. 두 앱 모두 도착장 밖 승강장과 같은 시 요금 미터기를 쓰는 면허 기사를 배차해서, 어느 아이콘을 누르든 요금은 같은 13,500~15,500포린트 범위예요. 앱이 주는 건 할인이 아니라 편의예요. 확정 전에 예상 요금을 보고, 해외 카드를 쓰고, 기사 위치와 도착 예정 시간을 볼 수 있어요. 호출하려면 모바일 데이터나 공항 와이파이가 필요하고, 결제는 앱에서 자동으로 돼서 도착지에서 현금을 꺼낼 일이 없어요. 두 앱 모두 일반 택시 승강장을 쓰지 않아요. 우버는 터미널 2A가 가장 편해요. 우버 택시를 부르면 앱이 여섯 자리 PIN을 주고, 2A 앞 표시된 우버 승차장으로 가서 첫 번째로 기다리는 차 기사에게 PIN을 알려 주면 돼요. 최대 6명이 타는 XL 차량은 터미널 2B에서 불러요. Bolt는 목적지를 입력하면 현재 승차 위치를 보여 주니, 그곳으로 걸어가 지도로 차가 오는 걸 보세요. 기사가 나를 못 찾으면 전화가 와요. 시내 중심까지 평소 25~35분이고 출퇴근 시간에는 40~45분까지 늘어날 수 있어요. 장점은 확정 전에 요금을 보고, 영수증이 자동으로 남는다는 거예요. 대신 문 앞 승강장이 아니라 앱의 승차 위치까지 걸어가야 해요. 미터기가 규제되니 두 앱과 택시 승강장 사이에 찾을 할인은 없어요. 편한 쪽으로 고르세요. 문을 나서자마자 30초 안에 차에 타고 싶다면 승강장, 휴대폰으로 결제하고 기사 이름을 알고 싶다면 앱이에요.
Bolt
부다페스트 공항, Bolt 앱에 표시되는 승차 위치
운영: 24시간. 요금: 공정 요금 미터기로 13,500~15,500포린트(약 6만 원 안팎).
우버
부다페스트 공항, 터미널 2A 앞 표시된 우버 승차장(XL은 2B)
운영: 24시간. 요금: 공정 요금 미터기로 13,500~15,500포린트(약 6만 원 안팎).
택시 사기 피하기: 경고 신호
부다페스트 공항 택시 사기는 규제가 나아지면서 최근 크게 줄었지만, 사정을 모르는 관광객을 노리는 경우가 아직 있어요. 전형적인 수법은 공식 택시 승강장에 가기 전, 도착장 안에서 무허가 기사가 다가와 ’좋은 가격’을 제안하는 거예요. 일단 차에 타면 터무니없는 요금으로 바뀌어요. 가짜 택시 자격증을 보여 주거나 공식 유니폼 비슷한 옷을 입기도 해요.
사기 주의: 터미널 안이나 공식 택시 승강장에 가기 전에 다가오는 사람의 차는 절대 타지 마세요. 정식 Főtaxi 기사는 손님을 끌지 않아요. 내가 표시된 택시 구역으로 가는 거예요.
경고 신호: 터미널 안에서 다가온다, “공식 택시인데 더 빠르다”고 한다, 너무 좋은 정액 요금을 제시한다, 택시 구역이 아닌 곳에 차를 세워 뒀다, 빨리 결정하라고 재촉한다, 미터기를 보여 달라고 하면 방어적으로 나온다.
안전하게 타는 법: 터미널 안에서 다가오는 사람은 무시하고, 밖의 공식 Főtaxi 승강장(노란 표지판과 줄 서는 펜스로 분명히 표시돼 있어요)으로 바로 가거나, 앱으로 Bolt·우버를 부르세요. Főtaxi를 탄다면 차에 타기 전에 배차 직원에게 요금 계산서를 받으세요. 부다페스트의 모든 면허 택시는 시 요금에 따라 미터기에 나온 금액을 받으니, 미터기 대신 정액을 제안하는 기사는 거절하세요. 탔는데 미터기가 유난히 빨리 올라간다면(Főtaxi에서는 드물지만 무허가 차량에서는 있을 수 있어요) 바로 내리고 상황을 기록해 두세요.
결제와 팁
모든 Főtaxi 차량에 카드 단말기가 있어서 비접촉 카드로 내면 편해요. 현금으로 낸다면 거스름돈 문제가 없도록 작은 포린트 지폐를 챙기세요. Bolt와 우버는 앱에 저장한 카드로 자동 결제돼서 현금이 오갈 일이 없어요. 팁은 택시에서 서비스가 좋으면 10% 정도를 주고 적당한 금액으로 올려 주는 게 관례예요. 14,000포린트가 나왔다면 15,500포린트를 내고 “됐어요”라고 하는 게 보통이에요. Bolt·우버는 이동 후 앱에서 팁을 더할 수 있지만, 일반 택시만큼 기대하지는 않아요.
택시가 경제적으로 맞는 때
지금 미터기로 단체 계산을 해 보면 결과가 반대로 나와요. 시내 중심까지 차 한 대가 어디서 부르든 13,500~15,500포린트라, 네 명이면 1인당 약 3,600포린트로 100E의 2,500포린트보다 비싸고, 세 명이면 1인당 약 4,800포린트(약 20,000원), 두 명이면 1인당 약 7,250포린트(약 30,000원)예요. 문 앞까지 가는 건 이제 아끼는 방법이 아니라 돈 주고 사는 편의예요. 택시가 확실히 이기는 건 시간대와 짐이에요. 장거리 비행에 지친 자정에는 다음 100E를 기다리는 것보다 차가 낫고, 새벽 4:30 출발이라면 미리 예약한 픽업이 아침의 확실한 위험 하나를 없애 줘요. 계산 때문이 아니라 이런 이유로 예약하세요.
개인 공항 셔틀(문 앞까지)
개인 셔틀은 사전 예약, 항공편 추적, 문 앞 서비스, 그리고 미터기 대신 예약 때 정한 고정 요금을 줘요. 200E와 M3 조합보다 비싸지만, 시내 교통 허브가 아니라 숙소 앞에 내려 줘요. 공항 공식 업체 miniBUD는 합승을 1인 2,499포린트부터 안내하고(부다페스트 중심까지 1명 약 10,990포린트), 전용 미니버스는 최대 8명까지 차량 단위로 요금을 매겨요. 단체, 가족, 밤늦은 도착, 막히는 길에서 미터기가 올라가는 대신 확실한 금액을 원하는 여행자에게 잘 맞아요.
miniBUD: 공항 공식 셔틀
miniBUD는 부다페스트 공항의 공식 셔틀 업체로, 합승, 전용, VIP 옵션을 24시간 운영해요. 합승은 기본요금 없이 고정 요금으로 1인 2,499포린트부터 안내하고, 부다페스트 중심까지는 1명 약 10,990포린트(약 45,000원), 2명 13,990포린트(약 6만 원) 정도예요. 정확한 요금은 주소에 따라 달라서 minibud.hu의 계산기가 결제 전에 보여 줘요. 합승 미니버스는 좌석 하나와 큰 캐리어 1개, 기내용 가방 1개를 보장하고, miniBUD는 이동 시간을 30~40분으로 안내해요. 여기에 같은 방향 승객을 모으는 대기 시간이 더해져요. 전용 미니버스는 우리 일행만 타고, 최대 8명과 큰 짐 8개, 기내용 가방 8개를 실어요. 차량 단위 요금이고 이동은 20~30분이에요. 최대 7명이 타는 VIP 미니버스도 있어서 출발 시간을 직접 정하고 차 안에서 다과도 나와요. 웹사이트에서 항공편, 주소, 인원을 입력해 예약하거나 +36 1 550 0000으로 전화하세요. 전용 트랜스퍼 예약은 5~8명 단체부터 가격이 맞기 시작해요. 합승은 택시보다 비싼 곳으로 가는 나 홀로 여행자나, 택시를 부르지 않고 문 앞까지 가고 싶은 혼자 여행자에게 맞아요. 두 명이면 100E가 가장 싸고 택시는 합승과 비슷하며, 세 명부터는 택시도 이겨요.
출처: bud.hu miniBUD 페이지(공식 업체, 기본요금 없이 1인 2,499포린트부터, 00:00~23:59 운영, 전화 +36 1 550 0000), minibud.hu의 차량 안내(합승 30~40분, 전용 미니버스 최대 8명 20~30분, VIP 미니버스 최대 7명), 2026년 10월 7일 확인. 부다페스트 중심까지 합승 요금은 minibud.hu 계산기에서 2026년 10월 8일 확인.
miniBUD
부다페스트 공항에서 문 앞까지 가는 셔틀
운영: 24시간, 온라인이나 전화로 사전 예약. 요금: 합승은 부다페스트 중심까지 1명 약 10,990포린트(bud.hu 기준 일부 주소는 2,499포린트부터), 최대 8명 전용 미니버스는 minibud.hu 계산기에서 차량 단위 요금.
SIXT Ride 개인 트랜스퍼
SIXT Ride는 고정 요금과 항공편 추적이 되는 개인 공항 트랜스퍼를 제공해요. 택시와 직접 경쟁하지만 사전 예약과 차량 확보가 보장돼요. 24시간 운영하고 온라인으로 예약하면 바로 확정되며, 기사가 항공편을 자동으로 추적해서 지연돼도 추가 요금 없이 맞춰 줘요. 일반 택시와 비교한 장점은 미터기 대신 예약 때 정한 고정 요금, 도착 스트레스를 없애는 사전 예약, 일정 기준을 갖춘 기사와 차량, 지연에 불이익이 없는 자동 항공편 추적이에요. 단점은 택시 승강장에 그냥 가는 게 아니라 미리(보통 최소 몇 시간 전) 예약해야 한다는 거예요. 확실함을 원하고, 막히는 길에서 미터기를 보거나 도착이 몰리는 시간에 Főtaxi 줄을 서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 맞아요. 예약은 SIXT Ride 웹사이트나 앱에서 항공편과 숙소 주소를 입력하고 차종을 골라 신용카드로 먼저 결제해요. 출발 24~48시간 전에 기사 연락처가 담긴 확인서가 와요. 공항에서는 기사가 이름판을 들고 도착장에서 기다리고, 짐을 들어 주고, 목적지까지 데려다줘요. 시내 중심까지 평소 25~35분이에요. 결제는 예약 때 끝나서 도착하면 그냥 내리면 되고, 팁은 앱에서 선택이에요.
SIXT Ride
부다페스트 공항 개인 트랜스퍼
운영: 24시간, 항공편 추적. 요금: 예약 시 고정.
GetYourGuide와 Viator로 예약하기
GetYourGuide와 Viator 같은 예약 플랫폼은 여러 공항 트랜스퍼 업체를 모아 영어 예약, 익숙한 결제 수단, 자체 취소 규정을 제공해요. 가격은 상품마다 정해지고 업체와 날짜에 따라 바뀌니, 결제 전에 상품 총액을 운영사 자체 사이트와 비교하세요. 공식 셔틀이라면 minibud.hu의 계산기예요. 플랫폼의 장점은 편의예요. 투어 예약에 이미 쓰는 계정 하나, 영어 고객센터, 한곳에 모인 이용 후기가 있어요. 직접 예약의 장점은 실제로 나를 태우는 회사와 바로 거래한다는 거예요. 둘 다 괜찮은 선택이니, 어느 쪽을 고르는지만 알고 고르세요.
합승 셔틀과 전용 셔틀, 무엇을 고를까
합승 셔틀은 택시보다 비싼 곳으로 가는 나 홀로 여행자나, 택시를 부르지 않고 문 앞까지 가고 싶은 혼자 여행자에게 맞아요. 두 명이면 100E가 가장 싸고 택시는 합승과 비슷하며, 세 명부터는 택시도 이겨요. 공항에서 부다페스트 중심까지 합승은 1명 약 10,990포린트(약 45,000원), 2명 13,990포린트(약 6만 원)이고, 100E는 1인 2,500포린트예요. 단점은 다른 승객과 짐이 함께 타고, 차가 찰 때까지 기다리고, 내가 첫 번째로 내릴 수도 마지막으로 내릴 수도 있다는 거예요. 전용 셔틀은 5명 이상 단체, 어린아이와 함께인 가족, 출장비로 처리하는 비즈니스 여행자, 밤늦게 도착해 들르는 곳 없이 호텔로 가고 싶은 사람에게 맞아요. miniBUD 전용 미니버스는 좌석이 아니라 차량에 요금을 내서, 8명까지는 인원이 늘수록 1인당 요금이 내려가요. 내 주소의 요금은 minibud.hu 계산기에서 확인하세요. 중간에 서지 않으니 miniBUD가 전용 미니버스로 안내하는 20~30분 만에 숙소에 도착해요.
미리 예약할까, 도착해서 부를까
공항 셔틀 사전 예약은 밤늦은 도착(22:00 이후), 이른 아침 출발(6:00 전), 또는 교통편이 있기를 바라기보다 확실함을 원할 때 맞아요. 막히는 길에서 올라가는 미터기 대신 고정 요금을 확보하고, 기사가 항공편을 추적해 지연에 맞춰 주고, 집을 나서기 전에 확인서를 손에 쥘 수 있어요. 단점은 계획이 바뀌어도 예약에 묶인다는 거예요. 다만 대부분의 업체는 이동 24~48시간 전까지 무료 취소가 돼요. 도착해서 부르는 건 승강장의 Főtaxi를 타거나 착륙 후 Bolt·우버를 부르는 거예요. 실제 상황을 보고 정할 수 있어요. Főtaxi 줄이 5분이면 그걸 타고, 20분이면 앱을 열면 돼요. 어느 쪽이든 미터기 금액은 같아요. 위험은 도착이 몰리는 시간에 택시 줄이 15~20분이 될 수 있고, 시차로 지친 채 낯선 공항에서 결정해야 한다는 거예요. 대부분의 여행자에게는 마음 편하게 셔틀을 미리 예약하거나, Bolt·우버 앱을 준비해 두고 유연하게 대응하는 게 좋은 중간 지점이에요.
심야 교통: 늦은 시간 공항 오가기
밤늦게는 현실적인 선택지가 세 가지로 줄어요. 밤새 다니는 100E 공항 급행버스, 24시간 운영하는 택시와 차량 호출 앱, 그리고 심야 픽업이 보장되는 사전 예약 셔틀이에요. 200E 버스도 24시간 다니지만 지하철 M3는 그렇지 않아서, 지하철이 끊긴 뒤에는 200E 노선의 마지막 구간을 심야 버스로 가야 해요. 늦게 착륙하거나 새벽에 출발한다면 그에 맞춰 계획하세요.
100E 심야 배차 간격
100E는 매일 24시간 다녀요. 낮에는 월요일과 금요일 6~10분, 다른 요일 7~10분 간격이고, 아침저녁에는 10~15분, 밤에는 평균 30~40분 간격이에요. 다음 버스는 BudapestGO나 정류장 전광판에서 확인하세요. 지쳤을 때 30분 기다리는 건 5분 기다리는 것과 전혀 달라요. 심야 버스도 같은 2,500포린트(약 10,000원)이고, 같은 표를 쓰고, 같은 노선을 다녀요. 시내 방향으로는 칼빈 광장, 아스토리아, 데아크 페렌츠 광장에 서요. 밤에 공항으로 갈 때 아스토리아 정류장은 00:04~04:47에만 서고, 그 외에는 데아크 페렌츠 광장이나 칼빈 광장에서 타요. 앞문으로 타면서 Pay&GO 단말기에 은행 카드를 대세요. 간격이 길다는 것만 계획에 넣으세요. 23:45에 착륙해서 0:15쯤 도착장을 나오면 다음 버스까지 30분 가까이 기다릴 수 있어요.
출처: BKK 공항 급행버스, BKK 요금표, BKK 24시간권, BKK 부다페스트 카드, BKK 심야 교통, bud.hu 버스 페이지, 2026년 10월 7일 확인.
심야 버스 대안
부다페스트에는 9로 시작하는 노선 번호의 심야 버스망이 있고, 2026년 7월 1~2일 밤부터 개편됐어요. 200E는 밤새 다니면서 지하철이 끊긴 뒤에는 쾨바냐키슈페슈트를 지나 M3 노선의 하타르 거리역까지 가고, 거기서 심야 버스가 시내로 이어져요. 그래서 밤에도 알뜰 노선을 쓸 수 있지만, 한 번 더 갈아타고 허브에서 기다려야 하니 예전 노선 번호 목록이 아니라 BudapestGO 앱으로 다음 구간을 계획하세요. 100E용 공항버스 표는 200E나 심야 버스에서 쓸 수 없고, 일반 BKK 표와 교통 정기권은 쓸 수 있어요.
24시간 택시와 차량 호출
Főtaxi, Bolt, 우버 모두 공항에서 24시간 운영해요. Főtaxi는 2A와 2B 입구 부스에서 밤낮없이 차를 배정해요. Bolt와 우버는 접속한 기사 수에 따라 달라서 새벽 3시에는 차를 더 오래 기다릴 수 있지만, 더 비싸지는 않아요. 둘 다 시 요금으로 면허 택시를 배차하니 피해야 할 할증 배수도, 앱과 승강장 사이에 찾을 가격 차이도 없어요. 금액은 같고, 진짜 변수는 얼마나 기다리느냐뿐이에요.
팁: 밤늦게 도착한다면 비행기 타기 전에 Bolt나 우버를 설치하고, 공항 와이파이가 될 때 카드를 등록해 두세요. 가격 비교 때문이 아니라(미터기는 어디나 같아요), 자정에 지친 내가 세 번만 눌러서 차를 부를 수 있게요.
이른 아침 출발은 미리 예약하기
대중교통이 멈추지 않는데도 아주 이른 출발에서 사람들이 곤란해져요. 100E는 데아크 페렌츠 광장과 칼빈 광장에서 밤새 평균 30~40분 간격으로 다녀요(아스토리아는 00:04~04:47). 그 정류장 근처에 묵고 밤에 기다리는 게 괜찮다면 그걸로 돼요. 아니라면 이른 출발에는 셔틀이나 택시를 미리 예약해서 아침의 확실한 위험 하나를 없애세요. miniBUD 전용 트랜스퍼나 SIXT Ride를 예약하거나, Bolt·우버를 출발 시간에 맞춰 예약하세요. miniBUD VIP 미니버스는 정확한 출발 시간까지 정할 수 있어요. 항공사의 체크인과 수하물 위탁 마감 시간에서 거꾸로 계산하세요. 짐을 맡겨야 하는 6:00 비행기라면 호텔 픽업 3:30~4:00는 과하지 않아요. 그 시간에는 길이 비어서 이동 자체는 짧아요. 소규모 일행이라면 전용 미니버스가 미터기 택시보다 비싸지만, 새벽 3시 반에 잡히기를 바라는 게 아니라 미리 확보해 둔 차예요.
요금 전체 비교: 실제로 얼마 드나요
1인당 교통비는 인원에 따라 크게 달라지고, 사람이 늘수록 계산이 바뀌어요. 혼자면 택시비를 혼자 다 내고 버스는 1인 요금이고, 네 명은 택시를 나눠도 여전히 버스보다 1인당 더 내요. 교통 허브가 아니라 실제 숙소까지 가는 기준의 상황별 계산은 아래에 나와 있어요.
혼자 여행할 때
혼자라면 편도 기준 이렇게 내요. 200E + 지하철 M3: 850포린트(약 4,000원) 90분권, 가장 싸지만 환승 포함 45~60분. 100E 버스: 2,500포린트(약 10,000원)로 데아크 페렌츠 광장까지 약 40분 직행, 거기서 숙소까지 걷거나 지하철·트램을 한 번 더 타야 할 수 있어요. miniBUD 합승 셔틀: 부다페스트 중심까지 약 10,990포린트(약 45,000원), 실제 문 앞까지. 택시는 승강장에서 타든 Bolt·우버로 부르든 13,500~15,500포린트(약 6만 원 안팎), 공정 요금 미터기로 문 앞까지 25~35분. 혼자라면 이렇게 정하세요. 예산이 중요하고 낮에 짐이 가볍다면 850포린트 200E + M3가 최고예요. 시간이 중요하고 짐이 적당하다면 2,500포린트 100E가 가장 좋은 지점이에요. 늦게 도착하거나 지쳤거나 무거운 짐이 있다면 miniBUD 합승 셔틀이 경유와 대기가 있는 대신 택시보다 2,500~4,500포린트 싸게 문 앞까지 데려다줘요. 혼자 시내 중심까지 차를 타면 버스 요금의 약 5~6배를 내는 셈이에요. 새벽 2시라면 납득할 선택이고, 오후 2시라면 비싼 선택이에요.
커플과 가족
커플은 1인 요금이 두 배가 돼요. 200E + M3: 둘이 1,700포린트(약 7,000원). 100E: 5,000포린트(약 21,000원). miniBUD 합승: 부다페스트 중심까지 2명 약 13,990포린트(약 6만 원), 택시와 거의 같아요. 택시, Bolt, 우버: 합계 13,500~15,500포린트(약 6만 원 안팎), 미터기는 사람이 아니라 차에 요금을 매기니까요. 커플이 나누면 1인당 약 7,250포린트로 100E의 2,500포린트보다 비싸서, 차는 절약이 아니라 편의를 사는 거예요. 아이가 있는 가족은 여전히 개인 교통 쪽으로 기울지만, 예전과는 이유가 달라요. 4인 가족은 200E + M3로 합계 3,400포린트(약 14,000원)를 내고 짐과 아이를 데리고 갈아타야 해요. 같은 가족이 100E를 타면 10,000포린트(약 41,000원)를 내고 데아크 페렌츠 광장에서 또 이동해야 해요. 차를 나누면 1인당 약 3,600포린트로 버스보다 비싸지만, 지친 아이들을 생각하면 그래도 맞는 선택일 때가 많아요. miniBUD 전용 미니버스는 차량 단위 요금이니, 계산기에서 내 주소를 넣고 4로 나눠 비교하세요.
4명 이상 단체
예전에는 단체의 답이 쉬웠는데, 2026년 8월 요금 인상이 그 답을 없앴어요. 네 명이 100E를 타면 합계 10,000포린트로 데아크 페렌츠 광장까지 가고, 거기서 또 이동해야 해요. 같은 네 명이 차를 나누면 13,500~15,500포린트, 1인당 약 3,600포린트로, 버스보다 싸지 않고 비싸요. 5~8명이면 차 한 대로는 부족해요. 택시 두 대, 터미널 2B에서 부르는 최대 6명 우버 XL, 또는 최대 8명과 큰 캐리어 8개가 들어가는 miniBUD 전용 미니버스가 있어요. 미니버스는 차량 단위 요금이라 인원이 늘수록 1인당 비용이 내려가요. 정하기 전에 minibud.hu 계산기에서 내 주소의 정확한 금액을 확인하세요. 네 명이면 캐리어 네 개에 기내용 가방까지 있어서, 200E + M3나 붐비는 100E로는 힘들지만 전용 셔틀이나 큰 차로는 쉬워요. 단체라면 대중교통으로 정하기 전에 1인당 계산을 해 보세요.
숨은 비용과 추가 요금
표에 나온 가격이 대부분이지만, 덜 눈에 띄는 비용도 있어요. 100E 표에는 데아크 페렌츠 광장에서 숙소까지 가는 교통이 포함되지 않아요. 지하철이나 트램을 한 번 더 타면 1회권(500포린트, 약 2,000원)이, 또 갈아타면 90분권(850포린트)이 필요해요. Bolt와 우버 요금은 수요가 아니라 교통 상황에 따라 움직여요. 막히면 미터기가 1분당 130포린트를 받으니 확정 전에 앱의 예상 요금을 확인하세요. 셔틀과 트랜스퍼 요금은 정확한 주소에 따라 달라서, 외곽 구나 부다 언덕 위에 묵는다면 ’시내 중심’이 아니라 그 주소를 넣으세요. 직접 운전한다면 공항 주차가 릴랙스 주차장(Relax Parking) 하루 7,800포린트(약 32,000원)부터 터미널 주차장(Terminal Parking) 하루 21,100포린트(약 9만 원)까지예요(출발층 앞 프리미엄 드롭오프는 몇 분 정차용이고, 하루 종일 세우면 66,000포린트(약 27만 원)예요). 짧은 부다페스트 여행이라면 대개 그만한 가치가 없어요. 현지 관례대로 팁을 주면 택시 요금에 10% 정도가 더해져서 14,000포린트가 약 15,400포린트가 돼요. 여러 날짜 BKK 교통 정기권은 계산을 바꿔요. 72시간권 5,750포린트(약 24,000원)로 200E + M3 공항 이동과 사흘간의 시내 교통을 모두 탈 수 있지만, 100E는 안 돼요. 그리고 2026년 8월 1일부터 모든 택시와 Bolt·우버가 비싸졌어요. 시가 기본요금, 1km당, 1분당 요금을 올리고 공항 이동을 양방향 모두 기본요금 2,100포린트로 바꿔서, 지금 미터기가 페스트 중심까지 13,500~15,500포린트예요.
동네별 이동 시간: 어디로 가느냐에 따라 가장 빠른 방법
공항에서 각 동네까지 가장 빠른 방법은 교통수단 자체의 속도와 목적지까지의 연결에 함께 달려 있어요. 100E는 데아크 페렌츠 광장까지 빠르지만, 부다 쪽에 묵는다면 거기서 또 이동해야 해요. 부다의 호텔까지 택시로 바로 가면 거리가 조금 더 멀어도 전체 시간은 비슷할 수 있어요. 동네별 정리는 아래에 나와 있어요.
5구(페스트 시내)
국회의사당, 성 이슈트반 대성당, 뵈뢰슈마르티 광장(Vörösmarty tér), 보행자 쇼핑 거리가 있는 5구는 100E 종점 데아크 페렌츠 광장에서 가장 가까워요. 공항에서 100E로 데아크 페렌츠 광장까지 30~40분이고, 대부분의 5구 숙소는 거기서 걸어서 5~15분이거나 지하철로 한두 정거장이에요. 전체 40~50분이면 큰 번거로움 없이 도착해요. 200E + M3도 45~60분이면 데아크 페렌츠 광장에 닿지만 출발점은 같아요. 택시와 Bolt·우버는 평소 교통에서 25~35분이면 5구 주소 앞까지 가서 가장 빠르지만 비싸요. 5구라면 대부분의 여행자에게 100E가 가장 좋은 지점이에요. 시간도 적당하고, 짐을 들고도 편하고, 2,500포린트로 저렴해요. 단체가 택시를 나눌 수는 있지만 돈을 아끼려는 게 아니라 문 앞까지 가는 편의 때문이에요. 세 명이면 1인당 약 4,800포린트, 네 명이면 약 3,600포린트로, 100E는 2,500포린트예요. 낮에 도착하는 혼자 알뜰 여행자는 15~20분 더 걸리고 환승해도 괜찮다면 200E + M3를 타면 돼요.
7구(유대인 지구, 루인 바)
카진치 거리(Kazinczy utca), 고주두, 심플라 케르트, 호스텔과 파티 숙소 대부분이 있는 7구 유대인 지구는 데아크 페렌츠 광장에서 북동쪽으로 걸어서 10~15분이거나, 지하철 M1을 타고 두 정거장 뒤 오페라역(옥토곤역은 세 정거장)에서 내려 조금 걸으면 돼요. 공항에서 100E를 타면 데아크 페렌츠 광장에서 걷거나 지하철로 가는 시간까지 전체 45~55분을 잡으세요. 200E + M3는 비슷한 연결까지 50~65분이에요. 택시와 Bolt·우버는 평소 25~35분, 출퇴근 시간에는 35~40분이면 7구 주소 앞에 내려 줘요. 데아크 페렌츠 광장에서 걷거나 지하철을 또 타야 해서 100E로 아끼는 시간이 적으니, 7구는 5구보다 택시와 차량 호출이 상대적으로 매력적이에요. 7구까지 차가 13,000~16,300포린트(약 5만~7만 원)라면 둘이 나눠 1인당 6,500~8,150포린트(약 27,000~34,000원)로 100E의 2,500포린트보다 비싸니, 사는 건 절약이 아니라 15~20분과 짐을 들고 문 앞까지 가는 편의예요. 혼자라면 여전히 100E가 낫지만, 커플과 단체는 직행 교통을 생각해 볼 만해요.
출처: BKK M1 시간표(역 순서: 데아크 페렌츠 광장, 바이치질린스키 거리, 오페라, 옥토곤), 2026년 11월 4일 확인.
8구(팰리스 지구)
코르비네움(Corvineum), 헝가리 국립박물관, 시내 남쪽, 중급 호텔이 많은 8구 팰리스 지구는 공항에서 첫 정류장인 100E 칼빈 광장 정류장 덕을 봐요. 숙소가 칼빈 광장 바로 근처라면 100E로 25~35분이면 거의 걷지 않고 도착해요. 8구 남쪽이라면 조금 걷거나 트램을 한 번 더 타야 해서 35~45분이 걸려요. 200E + M3도 M3 노선의 칼빈 광장역에 서서 전체 40~50분으로 비슷하지만 훨씬 싸요(850포린트 대 2,500포린트). 8구는 칼빈 광장 근처라면 100E가 좋지만, 두 노선이 같은 곳에 서니 200E + M3도 경쟁력이 있어요. 짐이나 시간 때문에 100E의 추가 요금이 아깝지 않은 경우가 아니라면 알뜰 여행자는 200E + M3 쪽이 나아요. 택시는 대부분의 8구까지 25~35분으로 100E와 비슷하지만 문 앞까지 가요. 단체라면 비용을 계산해 보세요.
부다 쪽(1구, 2구, 12구)
부다 쪽 숙소(부다 왕궁 지구인 1구, 주택가 부다 언덕인 2구, 남부다 12구)는 100E 노선에서 다뉴브강 건너편이라, 어떤 방법을 고르든 데아크 페렌츠 광장에서 또 이동해야 해요. 데아크 페렌츠 광장에서 M2를 타고 버차니 광장(Batthyány tér)까지 가거나(왕궁 지구와 북부다), 다른 부다 지역은 지하철이나 버스를 더 타요. 공항에서 100E와 추가 이동으로 전체 50~70분, 200E + M3와 추가 이동으로 60~80분이에요. 부다라면 가장 빠른 방법은 택시나 Bolt·우버 직행으로, 정확한 위치에 따라 30~40분이에요. 대중교통은 연결 시간이 너무 길어서 혼자라도 택시가 상대적으로 매력적이에요. 부다에 묵는 커플과 단체는 택시를 나누거나 셔틀을 미리 예약하는 걸 기본으로 하세요. 1인당 비용 차이는 줄고, 짐을 들고 복잡하게 갈아타는 20~30분을 아껴요. 목적지가 직행 노선에서 벗어나면 100E의 장점은 대부분 사라져요.
출퇴근 시간과 그 외 시간
부다페스트 출퇴근 시간(평일 오전 7:00~9:00, 저녁 16:00~18:00)에는 도로를 쓰는 모든 교통수단이 크게 느려져요. 100E는 평소 30~40분에서 정체가 심할 때 45~55분까지 늘어날 수 있어요. 택시와 Bolt·우버도 같은 정체를 겪어서, 평소 25분 거리가 출퇴근 시간에는 35~45분이 돼요. 200E도 느려지지만, 지하로 다니는 M3 구간은 일정한 속도를 유지해요. 그 외 시간(평일 한낮, 늦은 저녁, 주말, 심야)에는 모든 방법이 가장 빨라요. 길이 완전히 빈 심야에는 택시로 공항에서 시내 중심까지 20~25분이면 가요. 100E 심야 운행은 25~30분으로 순조로워요. 주말 교통은 평일 출퇴근보다 가볍지만 심야보다는 많아서, 30~35분 정도의 보통 시간을 예상하세요. 항공편 시간을 고를 수 있다면 출퇴근 시간을 피해 도착하는 게 어떤 방법이든 시간을 아껴요.
짐, 교통 약자, 특별한 필요
짐 규정, 휠체어 접근성, 가족 친화 시설은 교통수단마다 크게 달라요. 짐을 감당할 수 없다면 가장 싼 방법은 의미가 없고, 안내된 휠체어 접근이 현실과 다를 때도 있어요. 접근성이 필요하거나 짐이 많은 여행자에게 실제로 통하는 방법은 아래에 나와 있어요.
교통수단별 짐 규정
100E 공항 급행버스는 저상, 에어컨이 있는 굴절 버스로 짐과 캐리어를 둘 공간이 넉넉해서, 일반적인 여행 짐이라면 대중교통 중 가장 편해요. 짐은 내 곁에 두고 통로를 막지 마세요. BKK는 2026년 11월 2일부터 이 노선에 새 MAN Lion’s City 18C 버스를 넣고 있어요. 두 번째 문 앞에 크기에 따라 캐리어나 큰 배낭 약 15~25개를 둘 수 있는 짐 공간이 있어요. 첫날에는 계획된 24대 중 6대가 다녀서, 당분간은 짐 공간이 없는 예전 버스를 탈 수도 있어요. 200E 버스는 일반 시내버스예요. 문 근처에 짐 공간이 있지만 붐빌 때는 장바구니를 든 통근자와 나눠 써야 하고, 1인당 큰 캐리어 두 개는 감당하기 어려워요. 지하철 M3는 상식 외에 짐 규정이 없지만 출퇴근 시간에는 객차가 꽉 차요. 택시, Bolt, 우버는 일반 승용차 트렁크라 큰 캐리어 약 3개와 기내용 가방이 들어가요. 그보다 많으면 앱에서 XL 차량을 부르세요(우버 XL은 터미널 2B에서 부르고 최대 6명). miniBUD는 합승 미니버스에서 1인당 큰 캐리어 1개와 기내용 가방 1개를 보장하고, 전용 미니버스는 인원과 상관없이 큰 짐 8개와 기내용 가방 8개를 실어요.
출처: BKK 공항 급행버스, bud.hu 우버 페이지, minibud.hu의 차량 안내, 2026년 10월 7일 확인. 새 100E 버스와 짐 공간은 BKK 공지에서 2026년 11월 3일 확인.
휠체어 이용 가능한 교통
턱 없는 이동은 가능하지만, 그렇다고 가정하기보다 미리 준비하는 게 좋아요. 100E는 저상 버스를 써서 대중교통 중 가장 좋은 출발점이에요. 200E + M3 노선은 쾨바냐키슈페슈트 환승에서 역 건물과 지하철 승강장을 지나야 하니, 믿기 전에 BKK 접근성 페이지와 BudapestGO 앱에서 엘리베이터 상태를 확인하세요. 차라면 예약할 때 휠체어 이용 가능한 차량을 요청하세요. Főtaxi는 +36 1 222 2222로 전화 예약을 받고, 사전 예약 개인 트랜스퍼는 맞는 차량을 서면으로 확인해 줄 수 있어요. 터미널 안에서 도움이 필요하다면 항공권을 예약할 때 항공사의 특별 지원 서비스를 신청하세요. 휠체어 이용자에게 가장 확실한 방법은 승강장에 그런 차가 오기를 바라는 게 아니라 접근성을 확인받은 사전 예약 차량이에요.
팁: 접근 가능한 교통은 도착 최소 48시간 전에 예약하고, 필요한 사항을 정확히 적고, 서면 확인서를 휴대폰에 저장해 두세요.
아이와 유모차
어린아이와 함께인 가족에게는 계획할 게 따로 있어요. 100E는 유모차와 함께 타기에 가장 쉬운 대중교통이에요. 저상 버스에 짐 공간이 있고 한 번에 바로 가요. 200E + M3 노선은 유모차, 짐, 지친 아이가 함께라면 힘들어요. 붐비는 시내버스, 쾨바냐키슈페슈트 환승, 지하철까지 있어요. 유모차에 탄 아기와 짐이 함께라면 택시나 셔틀을 진지하게 고려하세요. 줄어드는 스트레스가 비용 차이보다 커요. miniBUD는 안전한 카시트를 요금에 포함한다고 안내해요. 일반 택시는 카시트를 약속할 수 없어서 중요한 부분이에요. Bolt라면 믿기 전에 앱에서 카시트 차량 등급을 확인하세요. 유모차는 접어서 짐과 함께 트렁크에 넣어요. 무엇보다 문 앞까지 가는 서비스라면 짐을 챙기면서 아이들을 이끌고 대중교통을 탈 필요가 없어요. 4인 가족이면 100E는 표값 10,000포린트에 데아크 페렌츠 광장에 내려 주고, 택시는 13,500~15,500포린트에 문 앞까지 가고, miniBUD 전용 미니버스는 내 주소로 차량 단위 견적을 줘요.
200E + M3 노선의 엘리베이터
200E와 M3가 만나는 쾨바냐키슈페슈트는 큰 환승역이라, 무거운 짐을 들고 얼마나 편할지는 그날 필요한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가 작동하느냐에 달려 있어요. 출발 전에 BudapestGO 앱에서 운행 알림을 확인하고, 환승에 몇 분 더 여유를 두세요. 거동이 불편하거나 짐이 아주 무겁다면 100E와 개인 교통은 이 환승을 아예 피해요.
결제, 앱, 예약 플랫폼
디지털 결제, 모바일 승차권, 사전 예약 플랫폼 덕분에 최근 몇 년 사이 부다페스트 공항 교통은 많이 편해졌지만, 상황에 따라 현금이 여전히 필요해요. 도착 전에 필요한 앱을 받고, 어떤 서비스가 해외 카드를 받는지, 어떤 건 사전 예약이 필요하고 어떤 건 바로 부를 수 있는지 알아 두세요. 착륙 전에 준비할 것은 아래에 나와 있어요.
도착 전에 받아 둘 앱
BudapestGO(BKK 공식 대중교통 앱)를 받아 두면 100E 표, 200E + M3 표, 그리고 부다페스트에 있는 동안 필요한 모든 BKK 표를 살 수 있어요. 해외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를 받고, 영어 화면을 지원하고, 표를 디지털로 저장해서 발매기를 쓸 필요가 없어요. 터미널을 나서기 전에 공항 와이파이로 표를 사고, 탈 때 한 번 눌러 개시하면 돼요. 100E에는 특히 필요해요. 시차로 지친 채 짐까지 들고 낯선 보라색 발매기 앞에서 헤매는 것보다, 5분 전에 휴대폰으로 표를 사는 게 훨씬 편해요. 차량 호출을 쓸 수도 있다면 Bolt와 우버를 받아 두세요. 두 앱 모두 다른 곳과 같은 화면으로 부다페스트에서 쓸 수 있고, 등록한 해외 카드를 받고, 예상 요금을 보여 주고, 영어 지원이 돼요. 둘 다 시 택시 요금을 받아서 비교할 가격이 없어요. 호출하려면 모바일 데이터나 와이파이가 필요한데, 공항 도착 구역에 무료 와이파이가 있어요. 선택이지만 유용한 건 도착 전에 오프라인 부다페스트 지도를 받아 둔 구글 지도예요. 실시간 BKK 시간표를 포함한 대중교통 길 찾기, 숙소까지 걷는 길, 일반 내비게이션이 되고, 오프라인 지도를 받아 두면 데이터 없이도 돼요. 아직 없다면 Revolut이나 Wise도 생각해 보세요. 환전에 좋은 환율을 주고 헝가리 ATM과 카드 단말기에서 문제없이 써요.
현금과 카드: 수단별 결제 방법
공항의 BKK 발매기는 카드와 헝가리 포린트 현금을 받아요. 100E에서는 앞문으로 타면서 비접촉 은행 카드, 휴대폰, 시계를 Pay&GO 단말기에 대기만 하면 2,500포린트 표를 사고 개시까지 한 번에 돼요. BudapestGO 앱은 100E 표를 포함한 모든 표를 등록한 카드로 팔아요. Főtaxi는 모든 차에 카드 단말기가 있고, 현금으로 낸다면 작은 포린트 지폐를 준비하세요. Bolt와 우버는 현금 없이 앱에서 자동 결제돼요. 셔틀 서비스(miniBUD, SIXT, 플랫폼 예약)는 온라인 예약 때 결제해요. 전반적으로 카드 결제와 디지털 예약이 기본이 됐고, 현금은 주로 팁에 쓸모 있어요.
BudapestGO 앱으로 대중교통 표 사기
BudapestGO 앱이 대중교통 표를 가장 간단하게 해결해 줘요.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에서 받아 결제 카드를 등록하면 바로 살 수 있어요. 100E용 공항버스 표(2,500포린트), 1회권(500포린트), 200E + M3처럼 갈아타는 이동용 30분권과 90분권(600포린트, 850포린트), 24시간권과 72시간권(2,750포린트, 5,750포린트)이 있어요. 모바일 1회권과 공항버스 표는 출발 전에 개시해야 해요. 차량 바깥의 코드를 스캔하거나(또는 NFC 스티커에 휴대폰을 대고), 앞문으로 타면서 움직이는 승차권 화면을 직원에게 보여 주세요. 공항버스 표는 100E 한 번의 연속 이동에 쓰고 80분 안에 마쳐야 해요. 시간제 표는 개시한 순간부터 이름 그대로의 시간만 유효하니, 탈 때가 되기 전에는 개시하지 마세요. 도착장에 앉아 앱으로 사 두면 버스가 들어오는데 발매기 앞에서 헤맬 일이 없어요.
출처: BKK 요금표, BKK 공항버스 1회권, 2026년 10월 7일 확인.
온라인 예약 경로 비교
부다페스트 공항 트랜스퍼는 여러 경로에서 팔고, 경로마다 가격, 취소 규정, 고객 지원이 달라요. miniBUD에 직접 예약(minibud.hu)하면 운영사 자체 가격을 받아요. 합승은 부다페스트 중심까지 1명 약 10,990포린트이고(bud.hu 기준 일부 주소는 2,499포린트부터), 나를 태우는 회사와 직접 거래해요. GetYourGuide와 Viator는 여러 업체의 트랜스퍼를 익숙한 화면, 영어 지원, 자체 취소 보호와 함께 팔아요. 가격은 상품마다 정해지니 운영사 자체 견적과 비교하세요. SIXT Ride는 자체 사이트에서 예약 때 가격이 고정되고 항공편 추적이 포함된 개인 트랜스퍼를 팔아요. 무엇을 중시하느냐의 문제예요. 운영사 자체 가격, 이미 쓰는 플랫폼의 편함, 고정 요금 개인 차량 중에서 고르세요. 하나의 정답 플랫폼은 없고, 내가 예약하는 방식에 맞는 곳이 있을 뿐이에요.
현지 팁과 돈 아끼는 전략
공항 교통에서 실제로 돈을 아끼는 방법과 그럴듯하지만 통하지 않는 방법에는 뚜렷한 패턴이 있어요. 현지인이 하는 방법, 자주 오는 여행자가 배우는 것, 그리고 비싼 실수를 피하면서도 호텔에 편하게 도착하는 방법은 아래에 나와 있어요.
부다페스트 현지인은 실제로 무엇을 탈까
부다페스트 현지인은 100E 공항 급행버스를 잘 타지 않아요. 여행 짐도 없고 지하철을 훤히 아는데 850포린트로 갈 길에 2,500포린트를 내는 게 아깝기 때문이에요. 현지인의 기본은 200E + M3 조합이에요. 월간 BKK 정기권으로 추가 비용 없이 타고, 배낭 하나로 가볍게 다니고, 쾨바냐키슈페슈트 환승을 수없이 해 봤어요. 짐이 있거나 여럿이 갈 때는 Bolt도 많이 써요. 요금이 시내 어느 면허 택시와도 같은 공정 요금이기 때문이에요. 현지인이 쓰지 않는 것도 있어요. 터미널에서 다가오는 택시 사기꾼이에요. 현지인의 전략은 낮에 짐이 가벼우면 대중교통, 짐이 있거나 여럿이면 Bolt나 택시 승강장, 이른 아침 출발이면 사전 예약 셔틀이에요. 여행자에게도 같은 전략이 통해요. 내 상황에 맞으면 대중교통을 타되, 캐리어 세 개를 끌고 1,650포린트(약 7,000원) 아끼려고 200E + M3로 고생하지는 마세요.
공항과 시내 이동을 묶는 여러 날짜 교통권
부다페스트 여행을 시작하면서 대중교통을 많이 탈 계획이라면, 도착하자마자 72시간 BKK 교통권을 사면 공항 이동이 사실상 공짜가 돼요. 72시간권은 5,750포린트(약 24,000원)이고, 처음 개시한 순간부터 정확히 72시간 동안 BKK 일반 교통(지하철, 버스, 트램, 트롤리버스, 시내 구간 교외 열차)을 무제한으로 타요. 200E + M3 공항 이동, 사흘간의 시내 교통, 그리고 출발이 72시간 안이라면 공항으로 돌아가는 200E + M3까지 모두 돼요. 계산하면 72시간권 5,750포린트 대 100E 두 번(5,000포린트)과 사흘간의 시내 교통 표(대략 2,000~3,000포린트 추가)예요. 교통권이 약 1,250~2,250포린트를 아끼면서 무제한 이동의 자유까지 줘요. 함정은 이 교통권이 100E를 포함하지 않고 200E + M3만 된다는 거예요. 교통권의 이점을 얻는 대신 공항 이동은 느린 알뜰 노선으로 정하는 셈이에요. 많은 여행자에게 이게 가장 좋은 절약 전략이에요. 45~60분 공항 이동을 두 번 받아들이고 시내 교통을 무제한으로 타는 거예요. 다른 전략도 있어요. 부다페스트에 24~36시간만 있다면 공항 이동은 90분권(편도 850포린트, 왕복 1,700포린트)으로 하고, 시내 구경은 1회권이나 24시간권(2,750포린트)을 사세요. 합계 4,450포린트(약 18,000원)로, 다 쓰지도 못할 72시간권 5,750포린트보다 싸요. 여러 날짜 교통권은 3일 이상 머물며 대중교통을 많이 탈 때 이득이고, 택시와 걷기로 대부분 해결하는 짧은 주말 여행에는 맞지 않아요.
쓸 때와 아낄 때
문 앞까지 가는 교통(택시, Bolt, 셔틀)에 돈을 쓸 때는 이런 경우예요. 장거리 비행에 지쳐 22:00 이후에 도착할 때, 5:00 전에 출발하는데 일정 스트레스를 감당하기 어려울 때, 큰 캐리어가 3개 이상일 때, 어린아이나 나이 든 가족과 함께일 때, 대중교통 연결이 복잡한 부다에 묵을 때예요. 이럴 때는 약 1,650포린트를 아끼는 대가로 편의, 시간, 스트레스를 크게 잃으니 추가 비용이 정당해요. 대중교통(200E + M3 또는 100E)으로 아낄 때는 이런 경우예요. 낮 시간(8:00~20:00)에 도착할 때, 혼자나 커플이고 짐이 보통(1인당 위탁 수하물 1개)일 때, 데아크 페렌츠 광장 근처의 페스트 중심이나 M3 노선을 따라 묵을 때, 시간에 쫓기지 않을 때, 기본적인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하지 않을 때예요. 아끼는 돈(인원과 방법에 따라 1,650~8,150포린트)은 식사나 입장권을 살 수 있는 진짜 돈이고, 이런 조건이라면 불편은 크지 않아요. 실수는 무거운 짐 세 개, 지친 아기, 12시간 비행 뒤 23:00 도착인데 200E + M3로 1,650포린트를 아끼는 거예요. 그 1,650포린트의 대가는 지친 몸으로 사람들과 계단 사이에서 짐과 씨름하는 45분이에요. 반대로 배낭 하나 멘 혼자 여행자가 14:00에 도착해서 택시에 13,500포린트 이상을 쓰면 다른 경험에 쓸 수 있는 돈을 버리는 거예요. 100E나 200E + M3로 충분해요. 무조건 ’가장 싼 것’이나 ’가장 편한 것’을 고르지 말고 실제 상황에 맞추세요.
부다페스트 카드의 공항 교통 혜택
부다페스트 카드는 BKK 대중교통을 무제한으로 포함해서 200E 버스 + 지하철 M3는 추가 요금 없이 탈 수 있어요. 100E는 별도 요금이에요. 클래식 카드는 포함하지 않고, 플러스 등급은 공항과 시내 중심 사이 100E 왕복을 포함해요. 1,000포린트 추가권은 부다페스트 카드 혜택이 아니에요. BKK는 이걸 부다페스트 정기권(15일권 제외), 페스트주 정기권, 헝가리 전국 정기권 소지자에게 팔아요. 교통 외에도 카드로 많은 박물관과 명소에 무료로 들어가고 식당과 온천에서 할인을 받아요. 72시간 클래식 카드는 29,990포린트(약 12만 원)예요. 살 가치가 있는지는 포함된 명소를 몇 곳 가느냐에 달려 있어요. 교통만으로는 본전이 안 되지만, 교통에 박물관 몇 곳과 온천 한 번을 더하면 될 수 있어요. 부다페스트 카드 가이드에서 등급별로 계산해 뒀어요.
출처: BKK 부다페스트 카드, BKK 공항버스 1회권, 2026년 10월 7일 확인.
출퇴근 시간: 느려질 뿐 비싸지지 않아요
부다페스트에서는 할증 요금을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다른 도시를 기준으로 쓴 가이드가 많아서 분명히 말해 둘 만해요. 이곳의 Bolt와 우버는 시 미터기로 면허 택시를 배차해서, 같은 주소까지 월요일 오전 7시와 화요일 오후 3시가 같은 요금 체계예요. 터미널 커피 한 잔으로 기다려 넘길 할증 배수도, 앱 세 개와 승강장을 비교해 얻을 이득도 없어요. 다만 정차해 있는 동안 미터기가 1분당 130포린트를 받아서 교통 상황이 금액을 조금 움직여요. 그래서 출퇴근 시간에 기어가면 13,500~15,500포린트 범위의 위쪽, 새벽 2시에 달리면 아래쪽이 나와요. 사전 예약 셔틀은 도착 시간과 상관없이 고정 요금이에요. 대중교통(100E, 200E + M3) 표도 시간대나 교통 상황과 상관없이 같아요. 비용을 미리 정확히 알고 싶은 알뜰 여행자에게 이 예측 가능성은 중요해요. 2,500포린트 100E 표는 화요일 15:00에 도착하든 월요일 아침 출퇴근 시간 7:30에 도착하든 2,500포린트예요. 막히는 길에서 올라가는 미터기가 아니라 출발 전에 정해진 가격을 원한다면 대중교통이나 사전 예약 셔틀이 변수를 없애 줘요.
2026년에 바뀐 것: 부다페스트 시의회(Fővárosi Közgyűlés)가 2026년 8월 1일 시 전체 택시 요금을 올렸어요. 기본요금, 1km당 요금, 1분당 요금을 올리고, BUD 이동은 공항이 출발지든 목적지든 양방향 모두 기본요금 2,100포린트로 바꿨어요. 부다페스트의 Bolt와 우버 기사는 같은 공정 요금 미터기를 쓰는 면허 택시라 Főtaxi, Bolt, 우버 모두 이 요금을 받아요. 이 가이드의 금액은 모두 현재 미터기 기준이에요.
귀국길과 항공편 지연 대비
공항으로 돌아가는 길은 도착 때와 계산이 달라요. 바로 가야 할 곳이 없는 유연한 도착에서 앞으로 계산하는 게 아니라, 놓치면 대가가 큰 정해진 출발 시간에서 거꾸로 계산해요. 공항으로 갈 때는 항공편 지연, 운행 차질, 대안이 도착할 때보다 더 중요해요. 비행기를 놓치는 비싼 혼란도, 쓸데없이 너무 일찍 나서는 낭비도 피하는 방법은 아래에 나와 있어요.
시내 중심에서 공항까지 언제 출발할까
국제선은 출발 2~3시간 전에 공항에 도착하라는 게 일반적인 권고예요. 부다페스트 리스트 페렌츠 공항은 비교적 작고 효율적이라 솅겐 지역 유럽 노선은 대개 2시간이면 충분하고, 대륙 간 노선은 여유를 두고 2시간 반~3시간을 잡으세요. 이 도착 시간에서 교통수단과 교통 상황에 따라 거꾸로 계산하세요. 데아크 페렌츠 광장에서 100E를 탄다면 버스 대기 시간을 포함해 50~60분을 잡으세요. 10:00 출발 비행기로 7:30에 공항에 도착하고 싶다면, 정체를 감안해 늦어도 6:30에는 데아크 페렌츠 광장을 떠나세요. 200E + M3 조합은 쾨바냐키슈페슈트까지 지하철, 200E 대기, 공항까지 버스를 포함해 70~80분을 잡으세요. 택시나 사전 예약 셔틀은 이동 45~50분에 차가 호텔로 오는 시간을 더하세요. 평일 출퇴근 시간(7:00~9:00)에는 도로를 쓰는 모든 교통(100E, 택시, 셔틀)에 15~20분을 더하세요. 6:00 전 이른 출발이라면 길이 대개 비어서 택시로 25~30분, 100E로 30~35분이면 가요. 주말 한낮 출발은 교통이 보통이라 평소 시간이 걸려요. 가장 나쁜 경우는 평일 아침 출퇴근 시간에 9:00~10:00 비행기라서, 제때 공항에 도착하려면 6:00~6:30에 호텔을 나서야 하는 거예요.
항공편 지연 시 대처
사전 예약 셔틀(miniBUD, SIXT, 플랫폼 트랜스퍼)은 항공편 번호를 기준으로 움직여서 지연되면 픽업도 옮겨져요. 착륙 뒤 기사가 얼마나 기다리는지, 그보다 늦으면 어떻게 되는지 예약 확인서에서 확인하고, 운영사 전화번호를 챙겨 두세요(miniBUD: +36 1 550 0000). 택시와 차량 호출 앱(Főtaxi, Bolt, 우버)은 24시간 즉시 호출이라 지연은 문제가 안 돼요. 실제로 도착했을 때 부르면 돼요. 가격에 영향을 주는 건 교통뿐이에요. 지연으로 아침 출퇴근 시간에 걸리면 미터기의 1분당 요금 때문에 더 나와요. 대중교통은 항공편과 상관없이 다녀요. 100E는 간격을 늘려 밤새 다니고, 200E도 밤새 다니며 지하철이 끊긴 뒤에는 하타르 거리역까지 가서 마지막 구간을 심야 버스로 이어요.
팁: 도착할 때는 항공편 추적이 되는 사전 예약 셔틀이 지연 스트레스를 없애 줘요. 출발할 때는 빠듯하게 잡지 말고 여유를 두세요. 비행기를 놓치는 비용이 공항에 30분 일찍 도착하는 것보다 훨씬 커요.
운행 차질과 대안
BKK 대중교통에는 가끔 운행 차질이 생겨요. 정비로 지하철 노선이 멈추거나, 공사로 버스 노선이 우회하거나, 교통사고로 늦어지기도 해요. BKK 웹사이트와 BudapestGO 앱에 실시간 운행 알림이 나오지만, 직접 확인하지 않는 여행자에게는 잘 보이지 않아요. 출발 때 200E + M3 노선을 쓸 계획이라면 전날 저녁에 BKK 운행 상황을 확인하세요. M3 노선은 특히 주말에 정비로 멈출 때가 있고, 그러면 출발 당일 다른 교통편을 찾아야 해요. 100E 공항 급행버스는 전용 노선이라 평소 교통 정체 외에는 차질이 드물어요. 다만 폭설이나 홍수 같은 악천후에는 100E를 포함한 모든 도로 교통이 영향을 받아요. 겨울 악천후 때는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고 BKK 알림을 지켜보세요. 지하철은 지하로 다녀서 지상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으니, 눈보라 때는 200E + M3 조합이 도로 교통보다 더 믿을 만할 수 있어요. 다만 지하철역까지 가고 오는 길이 힘들 수 있어요. 출발 때 좋은 대안은 Bolt와 우버 앱을 설치하고 신용카드를 등록해 두는 거예요. 원래 계획이 틀어지면(200E가 안 오거나, 100E가 정체에 갇히거나, 예약한 셔틀이 고장 나면) 바로 차량 호출로 대신할 수 있어요. 앱 설정에 쓰는 몇 분이 비행기를 놓치지 않게 하는 보험이에요. 앱이 안 될 때를 대비해 Főtaxi 전화번호(+36 1 222 2222)도 연락처에 저장해 두세요.
직접 운전하는 경우 공항 주차
헝가리 여행용으로 차를 빌려 출발 때 공항에서 반납한다면, 렌터카 반납 구역 찾기, 차량 점검, 서류 처리까지 30~45분을 잡으세요. 렌터카 반납은 터미널 옆 주차 구역에 있어요. 렌터카 회사별 표지판(Hertz, Europcar, Sixt, Budget 등)을 따라가세요. 반납 장소에서 터미널 출발층까지는 걸어서 5~10분이에요. 내 차를 여행 기간 동안 공항에 세워 둔다면 공식 주차장은 15분마다 터미널까지 무료 셔틀이 다니는 릴랙스 주차장의 하루 7,800포린트부터 건물 옆 터미널 주차장의 하루 21,100포린트까지이고, 스마트(Smart, 9,100), 홀리데이(Holiday, 10,900), 시티 브레이크(City Break, 14,100)가 그 사이에 있어요. 출발층 앞 정차 구역인 프리미엄 드롭오프는 몇 분 정차용 가격이라, 하루 종일 세우면 66,000포린트예요. 마중 나올 때는 터미널 주차장이 첫 1시간까지 최대 2,600포린트(5분까지 600포린트, 30분까지 1,850포린트, 60분까지 2,600포린트)이고, 그날 첫 입차라면 처음 5분은 무료예요. 비행기로 오는 부다페스트 여행자 대부분에게 공항 주차는 상관없어요. 차가 없으니까요. 주로 현지인과 자동차 여행자에게 해당해요.
다뉴브강 크루즈 선착장 오가기
다뉴브강 크루즈 선착장(대개 비가도 광장(Vigadó tér) 근처나 페스트 북쪽)에 도착한 리버 크루즈 승객은 반대로 시내에서 공항으로 가야 해요. 흔히 쓰는 선착장인 비가도 광장에서는 지하철 M1을 타고 데아크 페렌츠 광장(한 정거장, 5분)까지 가서 100E로 갈아타면 전체 40~50분이에요. 아니면 크루즈 회사를 통해 트랜스퍼를 예약해 크루즈 회사 가격을 내거나, 선착장에서 공항까지 Bolt·우버를 바로 불러 공정 요금 미터기로 차량당 13,500~15,500포린트를 내요. 크루즈 회사 트랜스퍼는 하선 일정과 맞춰 주는 편의가 있지만 독립 교통보다 훨씬 비싸요. 함께 다니는 크루즈 승객 단체라면 miniBUD 전용 셔틀이나 Bolt 대형 차량을 나눠 타는 걸 생각해 보세요. 문 앞 편의는 그대로이면서 1인당 비용이 크루즈 회사 트랜스퍼보다 내려가요. 혼자인 크루즈 승객이라면 크루즈 회사 트랜스퍼를 쓰거나 100E를 타는 게 나아요. 혼자서 택시비를 내는 건 단체 트랜스퍼의 마음 편함에 비해 아끼는 게 없어요.
부다페스트 공항 교통 요금 2026
| 교통수단 | 서비스 | 요금 |
|---|---|---|
| 100E 공항 급행버스 | 편도 | 2,500포린트(약 10,000원) |
| 100E, 부다페스트·페스트주·전국 정기권 소지자 | 추가권 | 1,000포린트(약 4,000원) |
| 200E 버스 + 지하철 M3 | 90분권 | 850포린트(약 4,000원) |
| Főtaxi(공식 택시) | 공항 → 시내 중심 | 13,500~15,500포린트(약 6만 원 안팎)* |
| Bolt(차량 호출) | 공항 → 시내 중심 | 13,500~15,500포린트(약 6만 원 안팎)* |
| 우버 | 공항 → 시내 중심 | 13,500~15,500포린트(약 6만 원 안팎)* |
| miniBUD 합승 셔틀 | 1인, 시내까지 | 부다페스트 중심까지 1명 약 10,990포린트(약 45,000원)(bud.hu 기준 일부 주소는 2,499포린트부터) |
| miniBUD 전용 미니버스 | 차량, 최대 8명 | 차량 단위, 주소별 견적 |
| 택시 나눠 타기(4명) | 나눈 요금 | 1인 약 3,600포린트(약 15,000원) |
택시, Bolt, 우버 금액은 기본요금, 1km당, 1분당 요금이 오르고 공항 이동이 양방향 모두 기본요금 2,100포린트가 된 2026년 8월 1일 이후의 공정 요금 미터기 기준이에요. 1인 금액은 터미널 2에서 데아크 페렌츠 광장까지 13,500~15,500포린트를 4로 나눈 값이에요. 요금은 버스, 택시, 또는 예약 때 포린트로 내요. ※원화 금액은 1포린트 = 약 4.1원(2026년 11월 3일 ECB 기준환율)으로 환산한 대략적인 금액이에요. 환율은 변하니 참고용으로 보세요.
출처: 100E 요금과 추가권은 BKK 공항버스 표 페이지, 90분권은 BKK 요금표, 공항 택시 요금(기본 2,100포린트, 1km당 520포린트, 1분당 130포린트)은 bud.hu 택시 페이지, 우버 요금 규정은 bud.hu 우버 페이지, miniBUD 합승 요금은 bud.hu miniBUD 페이지에서 모두 2026년 10월 7일 확인. 부다페스트 중심까지 miniBUD 요금은 minibud.hu 계산기에서 2026년 10월 8일 확인. 주차 요금은 2026년 9월 24일 bud.hu, Bolt 택시 등급은 2026년 9월 25일 bolt.eu에서 확인.
공항 트랜스퍼 핵심 정보
부다페스트 공항 터미널: 리스트 페렌츠 국제공항(BUD), 터미널 2, 1185 Budapest 시내 중심까지 거리: 데아크 페렌츠 광장까지 20.5km 가장 빠른 방법: 택시·Bolt·우버(25~35분, 공정 요금 미터기로 13,500~15,500포린트) 가성비: 100E 공항 급행버스(약 40분, 2,500포린트, 24시간) 가장 싼 방법: 200E + 지하철 M3(45~60분, 850포린트) 단체: 일반 승용차 택시를 셋이나 넷이 나눠 타기(1인 약 4,800 또는 약 3,600포린트), 5~8명이면 차량 단위 miniBUD 전용 미니버스 밤늦은 도착: 항공편 추적이 되는 사전 예약 셔틀(miniBUD 합승은 부다페스트 중심까지 1명 약 10,990포린트, bud.hu 기준 일부 주소는 2,499포린트부터) 공항 와이파이: 도착 구역 무료, 앱 설치와 예약 가능 전화 택시: Főtaxi +36 1 222 2222(24시간) miniBUD: +36 1 550 0000(24시간) BKK 콜센터: +36 1 3 255 255(06:00~24:00)
요금, 운영시간, 노선은 2026년 10월 7일 bkk.hu, bud.hu, minibud.hu에서 다시 확인했어요(출처는 각 섹션에 있어요). 주차 요금은 2026년 9월 24일 bud.hu에서 확인했어요. 배차 간격은 바뀔 수 있으니 BKK 웹사이트(bkk.hu)나 BudapestGO 앱에서 최신 시간표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부다페스트 공항에서 시내까지 거리는 얼마나 되나요?
공항 터미널에서 페스트 중심의 데아크 페렌츠 광장까지 약 20.5km예요. 100E 버스는 30~40분, 택시와 Bolt·우버는 교통 상황에 따라 25~35분, 200E와 M3 조합은 쾨바냐키슈페슈트역 환승을 포함해 45~60분 걸려요. 길이 빈 심야에는 택시로 20~25분이면 가요. 평일 출퇴근 시간(7:00~9:00, 16:00~18:00)에는 도로 교통이 모두 45~50분까지 늘어날 수 있어요.
비행기가 지연되면 어떻게 되나요?
miniBUD나 SIXT Ride 같은 사전 예약 셔틀은 항공편 번호를 기준으로 움직여서, 지연되면 픽업 시간도 옮겨져요. 착륙 뒤 기사가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예약 확인서에 나와 있고, 그보다 늦어지면 운영사에 전화하면 돼요. 택시와 차량 호출 앱(Főtaxi, Bolt, 우버)은 24시간 즉시 호출이라 지연과 상관없이 도착해서 부르면 돼요. 대중교통도 밤새 다녀요. 100E는 심야에 간격이 길어질 뿐 24시간 운행하고, 200E도 밤새 다니며 지하철이 끊긴 뒤에는 하타르 거리역까지 가서 심야 버스로 이어져요.
부다페스트 공항에서 시내까지 대중교통이 있나요?
네, 두 가지가 있고 둘 다 24시간 다녀요. 100E 공항 급행버스는 공항에서 칼빈 광장, 아스토리아, 데아크 페렌츠 광장까지 매일 24시간 다니고, 요금은 2,500포린트, 약 40분이에요. 낮에는 6~10분, 밤에는 30~40분 간격이에요. 다른 방법은 200E 버스로 쾨바냐키슈페슈트역까지 간 뒤 지하철 M3로 시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850포린트 90분권 한 장으로 두 구간을 모두 타고, 전체 45~60분이에요. 밤에는 200E가 하타르 거리역까지 가고 심야 버스로 이어져요. 기차도 있어요. 200E가 페리헤기역에 서고, 거기서 서역(뉴가티역)까지 기차로 약 30분이에요.
부다페스트 공항에서 입국 심사와 짐 찾기는 얼마나 걸리나요?
보통 비행기 도착부터 짐을 들고 도착장을 나설 때까지 20~40분이에요. EU·EEA 여권 소지자는 자동 출입국 심사대나 빠른 창구를 써서 15~25분이면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 비EU 여행자는 일반 입국 심사 줄을 서고, 국제선이 한꺼번에 도착하는 시간대에는 30~40분까지 걸릴 수 있어요. 수하물은 보통 컨베이어에 도착한 뒤 15~20분 안에 나와요. 착륙부터 이동 준비까지 EU 승객은 40~60분, 비EU 승객은 50~70분을 잡으세요. 15:00에 착륙하면 실제로 100E를 타거나 셔틀 기사를 만나는 건 15:50~16:10쯤이에요.
공항에서 셔틀이나 택시 기사는 어디서 만나나요?
Főtaxi는 터미널 2A와 2B 입구의 부스에서 차를 예약하고, 택시는 그 앞 승강장에서 기다려요. 사전 예약 셔틀 기사(miniBUD, SIXT, 개인 트랜스퍼)는 예약 확인서에 적힌 도착장 미팅 포인트에서 만나요. 우버는 터미널 2A 앞 표시된 우버 승차장에서 타요. 우버 택시를 부르고 앱의 여섯 자리 PIN을 첫 번째 차 기사에게 알려 주면 되고, XL 차량은 터미널 2B에서 불러요. Bolt는 착륙 후 앱에 현재 승차 위치를 보여 줘요. 100E와 200E 정류장은 터미널 2A와 2B 사이 도착층에 같은 인도를 따라 나란히 있어요.
부다페스트 카드로 공항 교통을 이용할 수 있나요?
일부만 돼요. 모든 부다페스트 카드는 일반 BKK 노선인 200E 버스와 지하철 M3를 추가 요금 없이 탈 수 있어요. 100E는 별도 요금이에요. 부다페스트 카드 플러스에는 100E 왕복이 포함되지만 클래식 카드는 100E를 포함하지 않아서, 클래식 소지자는 일반 공항버스 표 2,500포린트를 사야 해요. 1,000포린트 추가권은 부다페스트 정기권(15일권 제외), 페스트주 정기권, 헝가리 전국 정기권 소지자용이고, 부다페스트 카드나 24시간권, 72시간권용이 아니에요. 비교하면 무료인 200E와 M3(45~60분) 대 직행 100E(약 40분)예요.
부다페스트 공항에서 시내까지 가장 싼 방법은 무엇인가요?
200E 버스와 지하철 M3 조합이 가장 싸요. 버스와 지하철을 모두 타는 90분권이 850포린트(약 4,000원)예요. 100E 공항 급행버스(2,500포린트)보다 1,650포린트 싸고, 택시(13,500~15,500포린트)보다는 12,000포린트 넘게 아껴요. 대신 100E의 약 40분보다 긴 45~60분이 걸리고, 쾨바냐키슈페슈트역에서 짐을 들고 갈아타야 하고, 200E는 출퇴근 시간에 붐비는 일반 시내버스예요. 지하철이 다니는 시간에 짐이 가벼운 나 홀로 여행자에게 가장 잘 맞아요. 밤에는 200E가 하타르 거리역까지 가고 심야 버스로 마무리해요. 2026년 8월 요금 인상 뒤로는 네 명이 택시를 나눠도 1인당 대중교통보다 싸지 않아요.
미리 예약하고 매표소 줄 피하기


요금 확인일 2026-11-02. 이 링크로 예약하면 추가 비용 없이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돼요. 운영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