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다페스트에 사는 편집팀이 만드는 여행 가이드

헝가리 여행은 부다페스트에서 시작해
그 너머로 이어져요.

온천, 야경, 다뉴브강 유람선, 헝가리 음식까지. 부다페스트에 사는 편집팀이 요금과 운영시간을 운영처에서 직접 확인하고 정리했어요.

부다페스트에서 무엇을 하고 싶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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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가격

각 업소의 공식 메뉴와 요금표에서 확인한 가격이에요(2026년 10월 22일 기준).

가격비싼 곳에서는
동네 술집 맥주(0.5리터)1,200~1,320포린트(약 5,000원)공개된 가격 없음
랑고스(사워크림과 치즈)3,490포린트(약 14,000원)두나 거리에서 4,990~5,490포린트(약 20,000원~22,000원) + 봉사료 15%
굴라시 수프2,900~3,090포린트(약 12,000원~13,000원)두나 거리에서 5,990~6,990포린트(약 24,000원~28,000원) + 봉사료 15%
세체니 온천 1일권(사물함 포함)월~목 13,200포린트(약 5만 원), 금~일 14,800포린트(약 6만 원), 성수일 15,800포린트(약 6만 원)패스트트랙(공식, 온라인 전용) 15,200~17,800포린트(약 6만 원~7만 원)
공항버스 100E2,500포린트(약 10,000원)공개된 가격 없음

※1포린트 = 약 4.07원 (2026년 10월 30일 ECB 기준환율)

모든 가격과 출처 보기 →(영어)

지금 이 계절

11월의 헝가리

자주 묻는 질문

부다페스트는 안전한가요?

네, 서유럽 대부분의 수도보다 안전해요. 밤에 트램 4·6번에서는 소매치기를 조심하고, 미터기 없는 택시는 절대 타지 마세요.

현금과 카드 중 무엇이 필요한가요?

시장을 포함해 거의 어디서나 카드를 쓸 수 있어요. 작은 동네 술집과 공중화장실용으로 몇천 포린트 정도 현금을 챙기면 좋아요. 길거리 환전은 절대 하지 마세요.

며칠이면 충분한가요?

꼬박 3일이면 주요 명소를 둘러보고 온천에서 하루를 보낼 수 있어요. 센텐드레나 와인 산지 당일치기를 넣으려면 하루를 더하세요.

영어가 통하나요?

부다페스트 시내 중심가에서는 통해요. 그래도 “köszönöm(고마워요)”은 외워 두면 좋아요. 중심가를 벗어나면 번역 앱이 큰 도움이 돼요.

어느 온천을 골라야 하나요?

대표 사진을 찍으려면 세체니 온천, 옥상 수영장은 루다스 온천, 붐비는 곳이 싫다면 다가이 온천(Dagály)이에요. 겔레르트 온천은 2025년 10월부터 보수 공사로 문을 닫았고 2028년 재개장 예정이라 후보에서 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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